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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장마 일까요?

by 서브빌란트 2025. 6. 29.

장마철이라 습한 날씨가 지속되고

무더위로 인해 끕끕함 때문에 컨디션이 많이 떨이지는 날들이 계속 되네요.

 

에어컨이 나오질 않는 곳은

가기가 싫어질정도인데

비가 온다는 날씨는 비가 오질 않고

잔뜩 찌뿌린 하늘만 계속 되고 있네요.

 

그래서 주말에 사무실에 도망와서 컴터 앞에서 딩가딩가~

 

일하러 나왔는데 일도 잘 안되고

정리하고 집에가서 아이들과 놀아줘야겠어요.

 

뭔가 정리가 잘 안되는 하루가 지속되고 있는데

목표부터 견고히 해 나가는 하루를 만들어야겠네요.

 

마른 장마인지... 비는 안오고

넘 더워서 물에라도 들어가고 싶은 날이네요